
자세한 사연은 이 글을 참조.
현재 사용중인 PC의 구성 요소인데 일단 키보드와 마우스는 제외.
스피커의 경우 현재는 헤드셋만 사용해서 원래 있던 건 동생 방에 박혀 있습니다.
모니터는 현재 동생 방에 있는 것이 상태가 안 좋아서 좀 더 고려해야 되겠고...
일단 모니터를 제외한 본체 가격은 위의 경우 100만원 중반대입니다만...
일단 세 제품은 아니지만 그래도 뭐 케이스를 제외한 나머지 부품이 2개월 살짝 넘었으니...
물론 일부분은 1개월 정도 된 것도 있긴 합니다만.
(케이스 같은 경우 할머니댁에서 구형 PC 입수 후 갈아치운 이후로 계속 사용 중입니다.)
하여튼 가격을 어떻게 잡아둘 지 고려를 해 봐야겠습니다.
문제는 구입한 물건 중에는 운영체제도 있는데 이걸 가격에 포함시킬 수 있는지가 문제.
DSP 제품이라 어쩌피 위의 메인보드 외에는 인증이 안 되지만 아무래도 포함을 못 시킬 듯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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